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신순화 의원 발언
네. 이 부분도 금액의 공익성을 해서 금액의 현실화는 어렵더라도 최소한 물가 인상분이라든지 이거는 아무리 공익성을 가져도 조금 검토해봐야 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까 정길수 위원님 말씀하셨는데 예를 들어 9시에서 새벽 5시에 그 산골에 운전해서 가는 것도 오싹해요.
그러면 그 시간대에는 새로 입장하는 이용객은 거의 없다라고 봅니다. 그렇다면 사우나는 9시나 8시 전에 그냥 이용객을 더 이상 받지 않는 걸로 하시면 될 것 같고요. 찜질방도 마찬가지로 거기에 뭐 서울에서 밤 9시에 찜질방 하러 오시는 분 없을 거고요.
전국에서 상주도 마찬가지로 없을 거라는 얘기예요. 그러면은 이 기간제 근로자를 사우나만이라도 지금 야간시간외수당 주면서 그렇게 운영할 것이 아니고 좀 더 효율적인 대안을 찾으셔가지고 아까 한구홍 위원님 더 투자해서 더 활성화하라는데요. 그 부분도 맞는 말씀이에요.
근데 예산을 효율적으로 해서 그 예산 대비 어떤 저희 공익성도 갖춰야 된다는 거예요. 그냥 무조건 공익이니까 퍼주기식 예산을 집행하고 예산을 세우고 이건 맞지 않는다는 얘기예요. 안창수 의원 얘기했듯이 거기 직원마저도 우리가 왜 여기 지금 이렇게 손님이 없는데 왜 여기 이렇게 앉아서 여기를 지키고 있어야 되느냐에 대해서 돈을 받아가, 월급을 받아가지만 이거는 예산 낭비라고 본인들마저도 그렇게 얘기하고 있는 시간이에요.
그래서 9시부터 5∼6시 정도에는 그런 부분을 조사를 면밀히 하셔가지고 이제 맡은 지 6개월 채 안 됐기 때문에 그렇기는 하지만 좀 더 현실적인 대안을 가지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