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강숙 의원 발언
위원 동료위원께서 지역의원으로서 아까 대안을 말씀하셨거든요. 그런데 이런 대안을 구의원이 내기 전에 우리 행정 쪽에서 이 46면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정말 어떤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택했다면, 대안으로 내놓으셨던 이런 장소도 물색을 해보셨고, 그래서 어떤 대안들이 나와서 3월 31일까지 주차계약 만료다, 그래서 ‘어느 곳을 이용하면 감면 주차도 받을 수 있고 이용하기가 쉬울 것이다.’라는 이런 안내 공지가 나가야 되지 않는가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조금 아쉬운 면이 있습니다. 이 공사가 아까 동료위원이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굉장히 오래됐어요, 시작으로부터 착공에 이르러가기까지.
앞으로도 착공해서 준공까지의 기간은 또 많은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준비하실 때는 관에서 조금 더 신중하고 세심한 배려를 주민들을 위해서 할 수 있었으면 하고요. 이렇게 늘 과장님들이 또 아니면 담당 주임이 계시다가 바뀌게 되면, 정근을 가게 되거나 발령을 받게 되면 이 일에 대해서 또 새로 오신 분이 바로 연결을 받아서 지속적인 연결성 있는 행정이 돼야 되는데 그런 것들이 좀 안 되지 않는가 하고 생각할 때 본 위원으로서는 상당히 아쉬운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선제적인, 그리고 능동적인 그런 행정이 되셨으면 하는 그런 바람을 우리 한휘진 국장님께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