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재선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보기에는 생활보호대상자로 이렇게 딱 되잖아요. 그러면 그게 직업인 줄 알고 거기를 탈피를 안 하려고 그래요, 보편적으로, 진짜. 임대아파트 건, 전농1동에 보면 그런 세대가 많이 있어요.
그러면 수급자들 뭐 나눠주는, 적십자도 가입돼 있고 해서 나눠주러 가잖아요. 그러면 그분들은 아침 6시부터 막걸리 통 갖고 있어요. 재활 의욕이 없는 거야, 그게 직업이 돼 버린 거야.
그러니까 우리 과장님이 머리를 좀 더 쓰셔서 재활을 할 수 있고, 그래서 거기서 탈피하면 좋은 게 있고 좋은 게 있고, 그렇게 했으면 좋겠고, 그다음에 그 금액에서 넘어가면 딱 끊어버리잖아요. 그런 것도 어떻게 방안을 했으면 좋겠어. 현장에서 이렇게 보면 그게 자기가 본 직업인지 알고 있어요, 생활보호대상자가.
그래서 그런 것 좀 많이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