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진태종 의원 발언
위원 그래 예산까지 통째로 다 줬고 그죠? 왜 제가 이런 말씀 드리는가 하면 이 축제를 일회성으로 하고 나서 거기에 다른 거와 연계가 안되요, 우리는, 만약에 축제를 했다. 거기 오시는 분들한테 뭐 어떤 인센티브를 계속 줘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지금 대표축제를 했어요. 하고 나면 그다음에 또 곶감축제 해요. 그죠?
제가 다른 과에도 그렇게 질의를 제안을 한 게 있는데 이번 축제를 통해서 저희들에게 오시는 관광객들에게 타지에서 오시는 관광객들 저희들한테 사용한 카드영수증이라든가 이런 걸 줬을 때 그거를 저희들한테 사본을 제출했을 경우에 지금 당장을 보지 말고 만약에 12월에 있을 곶감축제 만약에 다시 참석해 주신다면 이런 전제하에 그분들한테 곶감 할인 권 1만 원이 되든 그거 때문에 뭐 한명인따나 오면 저희들은 효과가 있지 않습니까? 안오면 어차피 그건 사장되는 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