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강숙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그렇다면 홀로 사는 독거노인들이 위기가구다, 위기라고 하는 것은 정말 위험한 소리거든요, 이 낱말 자체가. 굉장히 위급한 상황이다, 그런 뜻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이분들을, 동네방네 두드림이 작년도에 구성이 됐는데 578가구를 발굴할 정도였으면 그전에 여러 가지 네트워크 사업을 통해서 1인가구 발굴이나 위기가구 발굴이나 지역에 어려운 그런 현안들을 발굴하기 위해서 자매결연이나 이런 것들을 통하고 각 동에서도 이렇게 움직이고 하셨는데 어떻게 578가구를 발굴하지 못했는데 동네방네 두드림에서 발굴을 했다.
그래서 이 578가구에 대한 연계를, 351명이 578가구를 각 동에서 발굴을 해서 복지서비스도 연계하고 민간서비스도 연계하고 이렇게 하셨다고 하셨는데 그전에 행정은 좀 안이하지 않았는가, 좀 방심하고 있었던 그런 구석이 있지 않았는가, 동네방네 두드림이 창단되지 않았더라면 이 578가구는 위기가구로써 전락해서 어떤 불행한 사태들이 일어날 수 있지 않았는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생각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금년에 우리 과장님께서, 우리 국장님도 새로 오셨는데 정말 이런 1인가구에 대한, 또 위기가구에 대한, 꼭 1인가구라고 해서 위기가구가 되지는 않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