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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손세영 의원 발언

326회 제2행정기획위원회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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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이게 이해할 수가 없는 구조여서. 지금 계속 같은 말이 반복되니까 그런데 단가라는 게 명확한, 아까 말씀하신 대로 30인치 TV에 어디서 사냐에 따라 가격이 다를 수가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여지가 있잖아요. 금액에 대해서 여지가, 50만원에 샀다고 해도 우리는 70~80만원에 살 수는 있지만 우리가 100만원, 120만원에 사는 건 누가 봐도 바가지를 썼다는 느낌밖에 없는데 그 단가 자체가 기초금액 자체도 되게 높게 선정이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이 너무 이해가 안 가는데 어떻게 그렇게 해서, 그러면 실제 말씀하신 대로 적정성 심사라는 거 자체가 유명무실한 거 아니냐? 그게 최초로 설치됐다면 이해할 수가 있어요. 단가가 얼마인지 모르고 무슨 특별한 기술이 있고 여태까지 존재하지 않았던 시설이기 때문에.

그런데 지금 여러 구를 통해서 이미 기본단가, 사이즈 A형, B형, C형에 대해서 대략적인 기본단가가 이미 형성이 돼 있는데, 들어가는 기반 기술도 비슷하게 들어가잖아요? 심지어 우리 구는 더 단촐하게 들어왔다니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체 적정성 심사를 어떻게 한 건지, 지금 스마트쉼터 감사도 하셨다면서요?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