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김광수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말씀드린 부분은 물론 조례에 넣기는 그렇다 치더라도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위원장님이 말씀하신대로 그 팀에 팀장은 그 팀에서 일어나는 업무에 대해서는 종합적으로 파악을 하고 있어야 된다는 얘기에요. 제 취지는. 업무자가 휴가를 가면 지정을 할 때 저는 팀장을 지정을 하고 가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대신 옆에 있는 주무관이 아니고 팀장님한테 제가 이렇게 휴가를 가야하는데 제 업무가 이런 것이 있었고 민원이 이런 것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자료를 주고 가야 팀장이 민원이 오면 다른 주무관이 전화를 받았을 때 그 직원이 휴가 중이면 팀장님을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팀장이 민원인 답변을 할 수 있게끔 이런 제도를 지침을 내려야 된다는 얘기에요.
이게 무조건 없습니다. 휴가 중입니다.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이건 말이 안 된다는 얘기에요. 팀장님이 하는 일이 엄청나게 큰데 과장님 전체적인 업무 파악하기는 힘들다고 그러면 팀장님 정도 되면 그 팀에 일어나는 사소한 일들 정도는 100%는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는 특히 직원하나가 휴가를 간다고 한다고 그러면 며칠부터 휴가를 간다고 미리 제출을 할 거 아닙니까? 그 업무에 대해서는 그 주무관이 갖고 있던 업무에 대해서는 팀장은 미리 숙지를 그 주무관에 대해서 어떤 민원이나 업무, 민간 주민들이 얘기를 할 때 그것은 팀장님이 답변을 해드리겠습니다.
전화를 받으시는 분이 이렇게 해서 해결해 가야지 주무관 하나가 없다고 전체 업무가 마비가 되는 이런 행정이 있어서는 안된다는 얘기에요. 올해부터는 그 지침을 위원장님이 말씀하신대로 반드시해서 저 같은 경우에는 팀장님이 휴가 간 주무관이나 담당자 대신해서 답변할 수 있는 사람이 반드시 팀장님이 하게끔 그래야 팀장이 책임의식을 갖고 일을 하지, 옆에 아무나 아무런 상관없는 사람 지역개발업무 저기 교통행정 그 쪽 업무 대리인을 지정을 해놓고 가면 무의미 하다는 얘기에요. 뭔 얘기인지 아시겠죠?
그럴 일은 없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