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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강숙 의원 발언

326회 제3복지건설위원회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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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이런 관제시스템을 운영하기로 한 것은 조금 더 신속한 대처를 하기 위한 그런 방법을 쓰기 위해서 관제시스템을 운영하는 게 아닌가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주민들이 비산먼지나 이런 것들 때문에 민원을 발생하는 횟수를 좀 줄일 수 있도록 도와주실 것을 당부드리고 지금 탄소중립 실천 행사로는 우리 봄꽃 축제 홍보 부스도 있고, 그때 이 예산 때문에 우리가 예산을 할 때도 조금 여러 가지 과장님의 말씀이 부적절한 것들이 있어서 문제가 됐었던 것들이 있는데 우리가 탄소중립도시로써 실천을 해야 될 것들은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관에서 먼저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한다든가 그러는데 지금 봄꽃 축제를 하면서 먹거리 행사를 하면서도 거의 다 일회용품을 쓰고 있고, 지난번에 우리 해돋이 행사를 할 때도 떡국 축제, 앞으로는 떡국 축제를 하게 되면 많은 인원들이 일회용품을 안 쓸 수가 없어요. 지금은 개인에 대한 위생문제라든가 건강문제에 굉장히 신경을 쓰기 때문에 우리가 아무리 그 자리에서 소독을 하고 설거지를 잘해서 쓴다고 하더라도 주민들이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아요, 일회용품 그릇에다 그냥 먹고 버리고 가는 것을 좋아하지.

그런데 이런 것들에 대한 협업이 탄소중립을 하기 위해서 기후환경과하고 스마트도시과하고 탄소중립도시니까 이런 축제들에 대해서도 서로 협업이 잘 돼야 되지 않는가라고 생각하거든요. 어떻게든지 관에서 하는 행사라든가 어떤 것들은 사람이 모이는 곳에서는 일회용품 줄이기 행사, 그 대처방안에 대해서도 대안이 분명히 나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지난번 예산 드릴 때도 말씀드렸다시피 해맞이, 해돋이 행사 때도 분명히 가래떡을 일회용 봉투에다 한 줄을 주든, 두 줄을 주든 줄 수 있는 이런 행사가 돼야 되는데 이번에도 떡국을 끓여서, 그 많은 사람들을 고생시키고 떡국을 끊였는데, 또 듣는 바에 의하면 내년 것까지 일회용품을 사놔서 그걸 못 쓰게 하면 어떻게 하냐고, 그래서 떡국을 끊여야 된다는 이런 얘기가 들리는데 이 말이 맞습니까?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