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한구홍 의원 발언
위원 그면 타작물 쪽으로 아마 많이 갈 거예요. 그리고 기후도 올해 같은 경우 보면 좀 심해요. 단기간에 빨리 일을 처리해야 될 일들이 앞으로 많이 나올 거예요.
과수나 포도나 모든 면에서 그래서 예산을 지금 인력비가 14만 원부터 해갖고 16만 원, 17만 원까지 쳐 올라가요. 그런 부분들을 우리 시에서 조금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되는데 물론 농정과에서도 할 수 있지만 우리 농업지원과에서 한번 그거를 다른 지자체에서 한 번도 안 했지만 우리 상주시는 농업의 수도니까 우리가 한발 앞서서 인력지원센터를 한번 운영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예산을 잡아서 본예산에 좀 올려서 그걸 운영하면 아마 내년도 인력비도 아마 치솟는 것도 좀 잡을 수 있을 것 같고 또 진짜 포도나 과수나 아니면 타작물 이모작 하는 데나 정말로 시급할 때는 인력을 지원을 좀 해줄 수 있는 그렇다고 대폭적으로 해달라는 건 아니고 대민지원도 하는데 예산을 좀 잡아서 정말로 그래갖고 인력들이 가격을 상승을 못 시키는 방향도 좀 자제를 시켜야 돼요.
이거 진짜 한 철에 몰리다 보니까 12만 원 하던 인력비가 각중에 15만 원, 16만 원까지 쳐올라가요. 그면 농가에서는 엄청나게 부담이 가거든요. 그리고 또 수확기에 비가 자꾸 오고 이러니까 그것도 이제 문제가 되고 이러니까 우리 농촌지원과에서 농기계 임대사업도 하면서 인력 예산을 좀 잡아서 다만 어떤 거라도 좀 해주면 제일 시급한 건 인력비가 안 올라갈 거란 말이라요.
그래서 그거를 한번 연구해 보시고 우리 앞으로 우리 상주의 농업인들이 인력 때문에 진짜 고민하고 힘들어 하는 부분들을 해소를 해줘야 돼요. 기계는 어차피 우리가 임대사업을 이제 해가지고 자리 잡았고 또 예산 세워서 그렇게 해 나가고 올해 또 자체 임대사업도 하고 하니까 또 그다음에 또 시급한 문제를 해결해야 될 것 같아요. 제가 볼 때는 그게 인력 문제라요.
그거를 한번 신중 있게 연구를 하시고 또 논의를 해보셔가지고 우리 집행부하고도 상의를 해서 농정하고도 좀 상의를 하셔가지고 분명히 이거는 해결해야 돼요. 안 그러면 농민들이 자재값 다 오르고 비료값 오르고 다 상승했는데 인력비가 떨어져야 되는데 떨어지지도 않고 또 이게 요새 어떤 현상까지 일어나는가 하면 다른 데까지 해갖고 농민들이 문제라요. 자기들 거 해야 되니까 자기들이 돈을 더 주겠다고 말을 막 해요.
그래서 뺏어가고 뺏어가고 하는데 우리가 그거를 좀 해결할 수 있게끔 기술센터에서 지원과에서 내가 볼 때는 인력지원센터나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좀 예산을 좀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포도, 과수 쪽이나 또 이모작하는 쪽에 긴급으로 투입도 좀 시켜주고 대민 지원 차원으로 해도 되고 아니면 농가하고 몇 프로 부담을 또 자부담하면 되니까 그 문제를 꼭 좀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