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정길수 의원 발언
위원 지금은 이제 뭐 교통통신 모든 부분이 발전해가지고 모든 게 통합 쪽으로 가거든요. 옛날에 분소 뭐 이제 우리 기술센터뿐만 아니고 이제 다른 어떤 공기업이나 다른 데도 보면 다 분산돼 있는 걸 다 통합해가지고 운영을 해요. 그런데 이제 비효율적인 부분 또 우리가 농민들의 편리한 이런 거 부분을 좀 고려를 해가지고 물론 장단점이야 있겠지만 단점보다는 장점이 많으면 그 방향으로 가야 되겠죠.
그죠? 그거 하여간 잘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우리가 상담소 운영실적에 보면 우리가 옛날에는 4-H는 청년들이 했어요.
그죠? 농촌에 청년들이 없잖아요. 그죠?
근데 이제 이게 전부 다 뭐 읍면동에 농촌지도자회의 이런 데 다 이제 막 하도 기구가 많으니까 4-H만 뭐 4-H에 들어가 있는 사람이 농촌지도자회에도 들어가 있고 젊은 사람이 없으니까 이중 삼중으로 들어가 있더라고 그러니까 예를 들어 우리가 지원을 해도 4-H에 다니는 40대 됐는 사람이 농촌지도자회도 들어가 있고 지원해도 이중으로 되는 경우가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