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세경 의원 발언
위원 갔다 왔는데 정작 있어야 될 화장실이 없어요. 펜션인데 화장실이 실내에 화장실이 없고 목욕탕이 없고 그런 거는 사실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누가 요새 개인 가족 단위로 와가지고 먹고 자고 하는데 씻고 대소변 볼 데가 없이 밖에 공동 화장실로 간 그런 데는 쉽게 말해 장사를 안 하겠다는 소리하고 똑같은 이야기입니다.
앞으로는 체험 마을이나 이런 데도 뭐를 숙박시설을 하게 되면은 제일 우선적으로 주방하고 욕실 정도는 개인적으로 있을 요새 여럿이 안 옵니다. 가족 단위로 오고 이러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그런 시설은 필수적으로 넣어 가지고 해야지 공동 화장실, 공동 목욕탕 이건 요새 개인주의 시대에 누가 오겠습니까? 안 옵니다.
안 오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좀 시정을 하시고 앞으로는 그런 체험 마을이나 이런 거 하실 때 좀 그런 걸 염두에 두고 하시고 앞으로 교육도 참 이 청년 4-H라든가 이런 4-H를 육성을 많이 해야지 또 농촌 젊은 사람들이 오고 농촌이 발전을 합니다. 4-H에 대해선 전문교육이라든가 이런 거를 지금 여기 여러 가지를 보면 농업대학은 경쟁률이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