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재선 의원 발언
위원 안녕하세요? 이재선위원입니다. 우리 동료위원이신 김창규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데에 동의하고요.
식사 도우미, 우리가 최저시급이 지금 9,700원인가 그렇잖아요. 그런데 거기서 일을 하면 한 3시간 정도 일을 하는데 그 어르신들은 25일 계산을 하면 한 72만원, 73만원 정도 되는데 그거에 한참 못 미쳐요. 그러니까 도우미가 없어, 어떤 경로당을 가면 밥을 해서 드시는 게 아니라 시켜서 드시더라고, 그것도 계속 드실 수 있는데 한 번 시켜서 드시니까 그 돈이 더 들어가는 거야.
그러니까 한 달에 몇 번 안 드시더라고, 어디 경로당이라고 얘기는 안 하겠는데 하여간 그렇게 운영하는 데도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 과장님이 좀 힘드시겠지만 세세히 좀 보셔서 이런 거는 진짜 구에서 하든지 어떻게 하든지 상향해줘서 현실에 맞게 해줘야 될 것 같아, 사람을 못 구해, 사람을 구해서 할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