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정옥주 의원 발언
어떻게 의원님들 가보실 의향이 있으시면 갔다오고 아니면 제가 갔다온데로 설명을 저도 사실은 이걸 과에서 와서 저한테 설명을 하길래 도대체 이해가 안가더라고요. 그래서 주말에 차를 끌고 올라가서 한바퀴를 돌아도 어딘지를 모르겠어요. 그래서 두바퀴를 돌다가 결국엔 역사박물관쪽에 그쪽으로 넘어가서 그쪽까지 봐도 그 역사박물관 앞에 주차장만 어설픈거예요.
그래서 어제 아침에 전문위원님하고 과에서 나오시라 해서 가서 봤더니 정확하게 말하면 군수님 지금 사시는 집에 앞에 길인데 이쪽 건너편에서 거기서부터 언덕을 나무를 싹 캐냈어요. 금복회관 가기 전까지 그 소나무 있던 자리를 그래서 이게 겨울내 다져져서 내가 몰랐던 거예요. 애먼 데만 헤매고 다녀던거예요.
도대체 어디가 도대체 나무를 캐냈다고 했는데 알수가 없는거예요. 겨울에 그니까 나무를 싹 캐가지고 그렇게 이미 물곡리에 갖다놓고 거기를 지금 다 들어내겠다는거예요. 지금 우리 언덕처럼 잔디심고 해놨던 그것을 그 일부분을 다 흙을 파내고 보도블럭을 깔겠다는 예산이에요.
이게 너무 어이가 없어서 소나무가 크면 얼마나 커서 마이산이 안보인다는게 너무 이해도 안가고 그것을 나무를 비싼 나무를 심어서 조경을 해놓은지가 불과 3년밖에 안되는데 이렇게 처음에는 예산계장님이 분명히 말했어요. 주민참여 예산은 주민들이 저기가 들어와서 그랬다는데 벌써 과장님부터 말씀 틀리잖아요. 군수님 지시하에 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