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5분자유발언
박영희 의원 5분자유발언
이현숙 위원님이 지금 말씀하셨잖아요. 송정동을 왜 성수2가동으로 바꿔 달라고 하느냐? 우리 송정동은 성수동과 밀접하잖아요.
바로 옆이잖아요. 그러니까 바꿔 달라고 했고, 또 송정동이라는 동네가 너무 많아요. 많다 보니 택시를 타서 택시 기사들한테도 송정동 갑시다 하면 김포 쪽으로 가는 분도 있어요.
그쪽도 있고 다른 데도 있고 송정동이 많아요. 심지어 송정동에 송원초등학교가 송정초등학교를 하려다가 송정동이 너무 많다 보니 송정초등학교도 다른 데도 또 있고 이러다 보니 송원초등학교로 했어요. 그리고 우리 작년에 행사를 했어요.
벚꽃축제 행사를 했는데 QR 코드를 깔았어요. QR 코드를 했는데 이 QR 코드가 어디로 갔느냐면 부산 송정동으로 갔어요. 부산 송정동으로 가서 우리 송정동에 행사한 그 QR 코드 적립이 다 거기로 갔어요.
그래서 작년에 본격적으로 우리 이거 안 되겠다, 송정동을 좀 바꿔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이런 얘기가 나온 거예요 사실은. 송정동이 너무 많아요, 사실은 우리 전국에 보면. 송정동이 싫어서가 아니라.
그래서 송정동을 성수2가제2동이 마침 비어 있고 성수1가2동, 2가3동이 있잖아요. 2가2동이 마침 비어 있어요. 그래서 송정동이 또 성수동하고 밀접하다 보니 우리 송정동을 성수2가2동으로 행정동이라도 좀 바꿔보자 그렇게 해서 이게 추진이 된 거예요 사실은.
뭐 우리가 무슨 뜻이 있고 무슨 저기 해서 그런 게 아니에요 사실은. 물론 이거를 바꾸다 보면, 행정동이라도 바꾸다 보면 집행부에서는 힘들겠죠. 여러 가지로 힘들겠죠.
그렇지만 우리 이번에 바꿨잖아요. 동 전부 다 바꿨잖아요. 많이 헷갈리지만 그거 하다 보면 적응이 돼요.
그래서 송정동을 좀 바꿔줘 그렇게 변경을 좀 해 줘 보십사 해서 그래서 제가 이 조례를 한 거고 또 총선 때 이거를 했는데 이걸 가지고 무슨 정치적으로 하면 안 되고, 이건 정치성이 아니에요. 주민의 의견이고 주민의 뜻이에요. 우리 위원님들도 이거를 정치성으로 가지 마시고 정말 송정동의 주민의 뜻이라고 생각하셔서 판단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