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한구홍 의원 발언
위원 맞죠? 내가 볼 때 함창에도 오이를 많이 하는데 오이는 그래서 지금 가보면요. 함창에 한 농가에 2,000평짜리 오이 하우스가 3동이 있어요.
올해 또 연년이 지어요. 연년이, 그 이해가 갑니까? 그 주변에 있는 농가들은 무슨 그게 생겨요?
박탈감 생겨요. 그리고 그 집에 가보면 없는 게 없어요. 모든 기계도.
자, 오이에 예를 들어서 삼삼원예법인이라고 있어 그면 20억을 줬어요. 그면 한 해 두 해라도 좀 건너 뛰야 되지 계속 갖다 퍼붓잖아요. 퍼붓는 데는 근데 소외되는 데는 그건 또 아니잖아요.
지금 함창에 가면 오이 2,000평짜리 3동을 가지고 있는 사람, 그다음에 2동 가지고 있는 사람 이건요 이거 상대방 박탈감인가 그거 생기게 만들어요. 이거요. 이거를 우리 행정에서 좀 살펴가지고 정말로 이제 줄만한 데 줬으면 못 미친 데를 찾아서 주고 농협에도 어느 정도 자립도가 됐으면 좀 농가들을 위해서 찾아서 주라는 거예요.
그게 진짜 농민들 생각해 주는 거지 뭐 규정 따지고 뭐 따지고 뭐 따지면 문 앞에 갔다가 그냥 오는 걸요. 이제껏 계속 그랬어요. 그러니까 앞으로라도 우리 상주시만큼이라도 정말로 농민들 조합도 맹 잘 돼야 되지만 지금 조합 안 도와줘도요.
조합이자 갖고도 먹고 살아요. 지금요. 그러니까 하여튼 신경을 많이 써줬으면 좋겠습니다.
예산 세울 때 국장님 우리 농정과 여기에 또 다 해갖고 좀 우옛든 농민들 바로 피부에 가게끔 신경 좀 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