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정옥주 의원 발언
위원 근데 이 부분을 항상 예산을 뭐 더 도와줘야 한다. 제가 묻고 갔는데 저번 달에는 어떤 얘기를 하냐면 학교 잡초를 다 행정에서 뽑아주라는 얘기를 하더라고요. 교장선생님이 당당하게 그러고 뭐 미세먼지 요새 심하니까 뭐 마스크를 한20개씩 1인당 지원을 해줘야 된다고 그런 얘기까지 하고 막 이러던데 그래서 내가 도대체 교육청에서는 무엇을 하는거냐 이건 너무 하는 거 아니냐 읍장님 보고 공공시설 일하시는 분을 투입을 해달라고 요청을 하니까 그분이 읍장님이 여기도 어려워서 안된다고 얘기를 하니까 왜 지원을 안해주냐는 식으로 당당하게 얘기를 하던데 그래서 제가 그랬어요.
학교 잡초정도는 학생들하고 선생님들이 어떻게 스스로 해결을 해야지 어떻게 그런 것까지 행정에서 이걸 잡초를 뽑아달라고 하냐 이거 너무하는 거 아닌가요? 교장선생님 머릿속에 그렇게 까지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게 나는 너무 의아하더라고요. 행정지원과에서 학교 물론 애들 청소년들 공부하는데 지원을 해줘야죠.
그러지만 그런거까지도 우리가 지원을 해줘야 하는가? 선생님들이 당연히 그냥 당당하게 말을 하는데 이게 뭐가 잘못되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저희한테 그 자료를 한번 줘보세요. 우리가 학교에 지원할 수 있는 게 어느 선까지 근거가 있는지 도대체가 학교 커튼까지 해가지고 안 올라오는 게 없고 시설이면 시설 뭐 이러는데 어디까지 해줘야 하는가?
행정에서 그러다 보니까 선생님들 머릿속에 저렇게 잡초까지 와서 다 뽑아달라고 하니 어떻게 이해가 가세요?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