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강경모 의원 발언
위원 편차는 있지만 우리가 그 설계를 할 때 다리를 하나 설계를 하면 100명이 올라가는, 100명이 올라가서 무너지는 무너진다. 무너지니까 어디까지 최고점을 이야기할 때는 그렇게 설계를 하지 않습니다. 200명 가까이로 설계를 하죠.
이것도 마찬가지로 그 수위가 더 올라간다고 해서 떠 내려가면 안 된다는 것이죠. 그런데 그 정점에 도달하지 못했는 그런 사안이고 훨씬 더 높아도 떠내려가면 안 된다는 것이죠. 사람이 그 위에 있었다 그러면 큰 문제점이 될 수 있었겠지만 우리 다리가 하나 무너졌다 그러면 아니면 어떻게 무너졌다 그러면 오랜 시간이 지나도 책임지지 않습니까?
매스컴이나 우리가 뭐 성수대교 붕괴, 뭐 어떤 붕괴 그래 이 탐방로가 이게 동일한 우리 시설물이라고 판단을 하지 않고 지금 모든 것을 풀어나가고 있다. 그런데 지금 다리 하나가 지금 우리 38억짜리 다리 하나가 떠내려갔다. 그렇게 봐야 되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