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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이현숙 의원 발언

282회 제7행정재무위원회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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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그거는 말씀해 주시고요. 지금 성동구에 정신장애 법적 등록인이 403명입니다. 그런데 사실 안 보인다고 하면 더 플러스알파가 되겠죠.

그러면 그 사례관리 서비스를 지원받고 계신 분이 403명 중에 57명이에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관리해야 될까요? 이건 어느 누구 지칭하는 게 아니라 우리 모두의 문제라고 생각하거든요.

옆집 앞집 뒷집의 모든 어려움을 안고 있는 것에, 그럼 현재는 14%만 지원을 받고 서비스 관리를 받고 있는 거밖에 안 되거든요. 이 정신건강복지센터로 장애인분들을 연계하고 어떻게 안내해 드려야 되는지 이것도 숙제가 아닐까, 과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는 정신건강도 제 주변에서 너무 많이 봐 왔고요.

그럼 사례관리고 서비스고 치료고 그냥 펼쳐질 사업이 아니라 403명 플러스알파에 대해서 굉장히 심도 있게 문제를 다뤄야 할 것 같거든요.

출처 서울 성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