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양옥희 의원 발언
위원 연세 드신 분들이 선호하신다고 그러는데 연세 드신 분들은 사실은 눈이 안 좋아서 더 선호하지 않고요. TV를 더 많이 보고 있고 만약의 경우에 이거를 다른 선물로 드린다든가 아니면 돈으로 조금이라도 드린다든가 그러면 다 안 본다고 그러실 거예요. 그걸로 달라고 그러실 거예요.
본 위원의 생각에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꼭 이 예산을 이렇게 많이 들이지 않아도 조금씩 절감이 되고 좀 더 효율적으로 할 수도 있고, 그리고 종이를 쓰다 보면 아무래도 환경에, 우리가 요즘에 환경을 중요시하잖아요. 그런 것에 비교했을 때는 다른 방법도 생각을 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시대의 변화에 따라서 요즘에 사실은 대중교통을 이용을 하면 주위 옆사람하고도 이야기하는 사람이 없어요. 친구, 가족 간에도 요즘에는 거의 대화를 많이 안 하는 것 같아요. 왜, 전부 다 핸드폰 보고 있어요.
거의 그러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요즘에 우리가 환경이라든가 그런 걸 많이 생각하기 때문에 이것도 시대의 변화에 따라서 좀 더 한번 생각해 볼 문제라는 생각에서 이 질문을 했습니다. 이것도 한 번쯤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