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엄경석 의원 발언
위원 그게 그렇게 반짝 이벤트성으로 해 가지고 돈을 몇천만 원씩 이렇게 없애는 거보다는 평상시에 주기적으로 이렇게 쭉 해서 시장을 살릴 수 있는 그런 방안을 좀 찾아야 된다는 얘기예요, 제 얘기는. 명절 때 또 행사할 때 몇천만 원씩 돈 줘가지고 반짝 하루 해 가지고 그렇게 해 가지고 시장이 활성화될 수가 없어요. 뭔가 근본적인 방안을 찾아야 된다는 얘기예요.
성수동 연무장길이 처음부터 그렇게 막 그렇게 유명해지지 않았잖아요, 그렇죠? 그만큼 이제 거기에 관심을 가지고, 서울시 역시 관심을 가지고, 우리 성동구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계속 젊은 친구들이 올 수 있는 그런 뭔가가 있기 때문에 거기가 그렇게 유명해진 거지, 그렇듯이 전통시장도 뭔가 특별한 그런 볼거리, 먹거리 이런 것들이 있다면 충분히 활성화가 될 수 있다고 보거든요. 그런 거를 좀 잘 찾아서 예산만 무조건 해서 낭비해서 그냥 행사성 예산으로다가 이렇게 없앨 게 아니라 중장기적으로도 그런 거를 좀 착안할 필요가 있어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