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양옥희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17개 동에 하기까지는 쉽지 않겠지만 딱 이렇게 어르신들이 이렇게 지내는 거 물론 좋죠. 많이 이렇게 복지관 같은 데도 있고 이제 이런 게 다 있어서 좋지만, 저는 전문 요양시설도 있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제 이렇게 하면 이 권역별로 있으면 4개 권역에 있으면 그런 전문 요양시설도 생기면, 있으면 설립해서 있으면 자녀들이, 제가 그 5분 발언했듯이 자녀들이 부모님을 찾아뵙고 케어하는 조건 그러면 자녀들은 언젠가 내가 이번 주에는 못 갈 것 같은데, 하고 마음속에라도 내가 부모님을 한번 찾아봬야 되겠다 라는 생각을 하고 있을 것이고 늘 마음속에 부모님을 찾아봬야 되겠다 라는 생각을 할 거 아니에요. 그러고 또 부모님들은 계셔도 내 자식이 내일이라도 오겠지, 아니면 모레라도 오겠지, 오늘은 바빠서 못 오나 보다, 하면서도 기다리고 자식들한테 버림받았다 라는 느낌이 안 들거든요.
그래서 본 위원이 그런 생각을 하고 이런 어르신들 계신 데는 자녀들도 가끔 한 번씩 이렇게 둘러볼 수 있으면 하는 바람에서 그 이야기한 겁니다. 그래서 17개 동 하면 좋죠. 그런데 그렇게 17개 동 다 그런 시설로 하는 것보다는 전문적으로, 사실은 25개 구에 4개 구가 이렇게 전문요양원 있는데, 구립전문요양원이 있어요.
그러기 때문에 우리 성동구에도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고, 사실 초고령화 사회로 가기 때문에 있어야 된다, 라고 생각합니다, 본 위원은. 그래서 이제 이게 어느 권역에 이렇게 2개소가 있는데 어느 권역에 설립을 했나 해서 제가 질문을 드렸던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