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김광수 의원 발언
위원 여기 보면 자격이 안되는 분을 지금 채용을 한거에요. 그러죠? 의료원 경험도 없고 이 사람을 채용을 한거에요.
여기서 어떻게 해서든지 이 채용이 잘못 되다 보니까 이 사람이 채용이 되다 보니까 어떤 누구에 뒤에 어떤 힘이 있는지 모르지만 계속 뒤에 가면서 직원들을 채용할 때 채용계획하고 공고를 자기 맘대로 한거에요. 자기가 뽑고 싶은 사람 뽑기 위해서 처음 계획했던거 하고 반대되게 공고문을 따로 내가지고 계속 채용을 해서 이 사람이 계속 문제를 일으키고 지금 퇴사를 한거에요. 이 사람 뒤에 누가 봐주는 사람이 있는 것인지 원장 말도 안듣고 자기 맘대로 이렇게 해서 이분이 지금 가장 큰 문제인거 같아요.
보면 계속 이 사람이 원장한테는 이렇게 이렇게 하겠다고 보고 하고 공고는 따로 내버리고 그러면 이 사람이 누구 지시를 받고 이런 행위를 했는지 그게 더 의심이 가는거에요. 지금 이 사람 원래 자격이 없는 사람이 4급 관리부장을 맡아가지고 그러다 보니까 병원에 대해서 간호원이 어떤 직급에 몇 명 누가 필요한지도 모르는 사람이다 보니까 본인이 채용하고 싶은 사람 자기하고 인연이 있는 사람인지 어떤지는 모르지만 그쪽에 편하게 공고를 내가지고 직원을 자기 맘대로 채용을 한거에요. 자기 입맛에 맞는 사람 자기하고 친분이 있는 사람 제가 볼 때 이 감사원 자료를 보면 그렇잖아요.
원장한테는 간호직도 3년이상 간호업무 경력자 이건 원장님이 볼 때 채용을 할 때 분명히 이 간호직은 3년이상 근무한 사람이 여기에 꼭 필요한 사람이라고 해서 채용계획에 넣는데 이 사람이 왜 간호원 3년이상이 왜 필요한지를 모르는 사람이야 박정윤이라는 사람은 공고를 낸 사람이 그러다 보니까 채용계획하고 상관없이 공고에다가는 간호사 면허증 소지자 금방 졸업한 사람도 간호사 면허증 있으면 되는것인데 원장이 3년이상 간호업무 경력자가 필요하다고 얘기를 했으니까 채용계획에 넣었을꺼라 말이에요. 그럼 원장은 이 간호사가 와서 해야 될 일이 3년이상 간호업무를 가진 사람만이 이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채용계획에 넣는데 이 박정윤이라는 사람은 그런 계획이나 원장의 뜻도 무시하고 뒤에서 누가 보태주고 힘을 밀어 줘는지 모르지만 그냥 자기 맘대로 한거에요. 이게 그래서 이 사람이 총체적인 지금 의료원 문제를 만들고 나간 사람이에요.
이거 보세요. 전부다 박정윤이가 다 해서 자기 맘대로 원장도 무시하고 예를 들어서 상급기관인 보건소장님의 뜻도 무시를 하고 보고도 안하고 첫 단추를 잘못 끼어 넣어 놓다보니까 계속 의료원이 그렇게 말이 나오고 군민들한테 신뢰를 잃어가고 있고 이런 의회 행정사무조사까지 받는 이 사람 뒤에 누가 있는거에요? 도대체 어떻게 자기 맘대로 의료원을 주물락주물락 하냐고 원장이 볼 때 이번에 뽑아야 할 간호사는 분명히 충분한 경험이 있는 사람이 와야만이 그 사람한테 이 업무를 맡기겠다 싶어서 채용계획에 3년이상 된 간호경력자를 요청을 했는데 자기가 뭔데 간호면허증 소지자로 바꿔서 공고를 하냐고 이런 사람을 그냥 경고, 주의하고 말아버리면 만에 하나 그 업무에 3년이상 간호업무 경력 있는자가 필요한 자리였는데 그것도 없이 면허증 가진 사람이 와서 해가지고 사고라도 내서 봐요.
원장이 볼때는 3년이상 분명히 그 자리에는 그 사람이 필요해 그런데 자기가 뭔데 간호면허증 소지한 사람을 공고를 해가지고 그분이 와서 그 사람이 그 간호사가 와서 사고라도 내고 했어봐 경력이 없어서 그러면 그 책임은 누가 지었을거냐는 얘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