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손세영 의원 발언
버렸을 거라고, 저는 폐기물 차까지 온 것은 모르고 버렸을 거라고 예상했기 때문에 말씀드린 거고요, 그렇게 해서 버려지는 물품들을 다시 또 새로 구매하는 것은 너무 낭비기 때문에, 버리려면 저희 집 창고에다 버려 주십시오. 그러면 제가 보관을 계속 해놓을 테니까. 아니, 누구 집에나 다 에어컨 있으시겠지만 에어컨 없는 취약계층도 많잖아요.
그러면 그런 거를 사실 물품을 돌려가지고 취약계층한테 에어컨 설치해 줄 수도 있는 거고, 설치 비용은 본인들이 부담하더라도 물품도 필요하신 분이 많을 텐데 저도 마찬가지로 100% 버려졌을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거고, 추적해 가지고 지금 현재까지 버려졌어도 어쩔 수 없지만 향후에는 그런 일이 없도록 조치를 하려고 말씀드리는 거니까 한번 확인해서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