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박관순 의원 발언
제가 작년 겨울 지상으로 물을 먹다 보니까 상당히 애로사항이 많았거든요. 그래서 이 일을 해결해야만이 그 마을 상수도를 먹는데 관정으로 한다고 해도 그 관정을 건들이지 못하게 땅주인이 근데 이 도로가 약 40년전부터 다니던 도로고 농로로 쓰였던 도로입니다. 그런데 지금 포장한지는 약 한30년 가까이 되고요.
시멘트 포장한지가 그렇게 되고 새울터마을이 생기면서 아스콘포장까지 다 되어 있거든요. 그렇다면 이게 지금 전부다 기부 체납을 받았기 때문에 이런 공사를 했을 것인데 어쨌든 행정에서 소홀히 해가지고 이것을 처리를 못한 과정이 있는 것 같아요. 그렇다면 주민을 위해서 빨리 해소를 해야 되는데 제가 작년 가을부터 해서 지금까지 계속 이 문제를 가지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간이 되신다면 우리 건설교통과장님하고 맑은물사업소장님하고 협의를 해가지고 어느 것이 빠르게 공사가 될 수 있는가 해드려서 빨리 좀 해결 했으면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