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박관순 의원 발언

254회 제1산업건설위원회2019-07-16

박관순 의원 프로필 보기 →

그러면 그 하천에 풀이면 싹 팠다가 없애고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작년에 건의한 것이 있어요. 파지 말고 큰 나무 버드나무 같은 큰 나무만 베어서 없으면 풀은 자라 있잖아요.

그러면 이것이 바로 오염원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고 거기에 대한 부유물 쓰레기도 없앨 수 있는 방법인데 굳이 이걸 파냐 했더니 건설교통과쪽에서는 하천정비를 지금까지 해온 것이 그렇게 해왔기 때문에 그렇게 한다 이런 식으로 답변을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이 금강수계관리기금이 있으면 수변구역만 그렇게 하지 말고 수변구역외에도 이렇게 한다면 양쪽 효과를 볼 수가 있는데 2가지 효과를 볼 수가 있어요. 유해동물 그것들이 하천에서 놀기 때문에 농작물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방법도 있고 그런 방법이 있거든요.

유해동물 방재시스템에도 일조를 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이 있거든요. 그런데 꼭 수변구역내에로만 지원을 해주고 지금 수변구역내에 유기물 퇴비 있잖아요. 그것도 주민들 얘기 들어보면 남아 돈데요.

남아 돌아 너무나 많이 준다고 그런데 굳이 그렇게까지 해서 길 다니면서 보면 논, 전, 답을 보면 용담 수변구역내에 있는 논, 전, 답을 보면 한발 걸어서 한포씩 막 밭에 깔아 놨어요. 그렇게까지 줄 필요가 있냐 그렇게 남아 도는 돈이 있으면 수변구역외에도 좀 지원을 하는 방법은 없는가 해서 말씀드리는겁니다.

출처 전북 진안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