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세경 의원 발언
위원 그게 안 되고 여기도 안 와요. 저기도 안 와요. 뒤에 가서 노선 다, 제가 알기로는 노선 한번 정하면 바꾸기가 참 힘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힘드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새로 온 2대는 장애인 단체하고 좀 상의를 해서 그래 버스 회사하고 장애인 단체하고 시하고 좀 머리를 맞대고 애로사항이나 불편한 사항 좀 들어보고 그걸 좀 최소화하는 게 시에서 할 일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이 노선을 정하기 전에 장애인 단체하고 지금 제일 많이 사용하는 단체가 한 5개 단체는 프로그램이 일주일에 5개 돌아갑니다. 일주일에 5개 돌아가는 그런 데는 장애인들이 그 신경을, 이동에 신경 안 쓰도록 해야 되는 게 맞다고 보고요.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말씀드린 대로 단체하고 복지관하고 시하고 해서 그 논의를 좀 정해서 노선을 정했으면 좋겠습니다.
좋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