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김광수 의원 발언
위원 방법부터도 저는 문제가 있었다고 생각을 하고 다은 종합상사라는데가 아까 위원장님이 말씀하신대로 자기네들이 납품할 수 없는 이런 품목들에 대해서도 거기에 입찰을 응했다는 거 자체 그 부분에 대해서 의료원에서 충분한 검토를 안했다는 거 이게 엄청난 과오라고 저는 생각하는거예요. 과연 2억 7,000만원원치 우리가 필요할 때 2억 7,000만원원치 기초금액으로 해서 내놨는데 과연 2억 7,000만원치 뭔 품목이 어느정도 얼마나 있는지는 제가 명세표를 안봐서 모르겠는데 아무튼 상당히 많은 품목일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러면 과연 이 사람들이 2억 7,000만원치의 진료 재료를 가지고 있고 품목이 있는지 납품할 수 있는지 여력을 판단을 안했다는 얘기예요.
그러다보니까 25%밖에 납품을 못하고 나머지는 다른 업체한테 당신이 해주십쇼. 이것은 당신이 해주십쇼. 이런 식의 진료재료가 구매가 됐다는거예요.
이것은 다른 업체에서 진료재료를 구매했다는 것은 의료행위를 하시는 분들이 우리 의료행위를 받아야 될 환자들을 그만큼 무시하고 아무 재료나 갖다가 진료행위를 했다는 얘기예요. 부당한 제품을 가지고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원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