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우규 의원 발언
당초에 그 목적이 주목적 아니에요? 장애인들 어떤 기업 만들어서 판매해서 수익을 얻자고 하는게 아니고 그런 걸로 저는 알고 있는데 그런데 지금까지 이게 전체적으로 관리가 안 되고 피드백도 안 되고 얼 만큼 지원하고 우리가 2억 7,400만원 주면 그 돈이 어떻게 되고 이런것들이 또 예를 들어서 22명중에서 작업이 잘 되시는 분도 있고 덜 되시는 분도 있고 이런 분들 다 세밀하게 판단해서 그분들이 이런 기업 나아가거나 이런것들도 취업 할 수 있도록 이렇게 장려하고 해야 되려고 하는 거예요. 지금 4년 5년 이렇게 했는데 단지 그냥 이렇게 있는 상태로 그냥 올해도 그렇고 내년에도 그렇고 이렇게 하는 건 그렇게 생각이 돼지고요.
또 하나는 한번에 한해서 재계약 할 수 있다 이렇게 되어 있는 부분이 있다고 그러셨어요. 그래서 특별하게 다른데하고 하지 않고 그 업체하고 하겠다 지금 그런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