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세경 의원 발언
위원 임산부나 일시적 장애인은 일시적 장애 있는 사람들은 등록을 거의 잘 안 합니다. 안 하고 임산부도 거의 몰라서 못 하고 이러는데 이런 부분은 전체 지금 사실 홍보도 좀 부족한 건 사실입니다.전체 장애인들을 해도 그렇게 이용을 100%는 안 하는데 여기는 이제 참 아까 정석용 의원도 지적했지만 직원들이 친절도가 아주 낮아요.장애인이 돼 가지고 부르면 증을 급수증을 보자 해요. 그거는 안 되거든요.
장애 다리가 심하게 저는데도 급이 안 되면 안 태워준다는 식이에요. 그런 민원이 교통과 들어오는지 몰라도 우리 장애인협회 쪽으로는 엄청나게 들어옵니다. 왜 우리 다 장애인인데 우리는 못 타나?
같이 좀 타게 해달라고 민원이 많이 들어오는데 그러면 전부 다 차량을 탈 수 있는 사람 등록을 더 해주든지 좀 확대를 하든지 해야 될 것 같아요.그래야지 이용을 하지 아까 저 우리 저상버스도 휠체어 타기가 승강장이 부족해서 참 타기가 힘들어서 못 하고 이것마저 거절당하면 거절을 많이 당해요. 그런데 사실 우리 기사들한테 친절도나 이런 거를 좀 더 교육을 더 시켜야 될 것 같아요. 더 시키고 내년 6월이 만기돼가지고 재위탁을 이제 선정할 건데 여기는 위탁을 꼭 교통에서만 해야 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