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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세경 의원 발언

223회 제6산업건설위원회202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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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경북에만 해도 하매 네 군데 지금 한다고 그러는데 경주, 포항, 영덕, 울진 이런 데는 하매 지금 시작을 하고 있는데 사실 우리 저도 농사를 오래 지었지만 기술센터 시범 사업이 크게 성공한 게 없어요.별로 없고 이런 과정에서 우리 시에는 다른 시에서 하는 걸 따라 하시지 마시고 우리 지역에 맞는 거를 기술보급과에서 좀 한 개, 한두 개 정도는 좀 하셔야 될 연구를 하셔가지고 지금 다른 데 하는 거 보면 애플망고, 황금향 등 이런 걸 여러 가지 준비를 하는데 이런 새로운 사업을 할 때 충분한 연구를 하고 이게 우리 시만의 특성을 지닌 그런 작목을 선택해야 되는데 다른 데 한다고 따라하다가는 전부 실패예요. 사실 우리가 포도 같은 경우는 참 처음에 샤인머스캣 정말로 그 인기도 좋고 고소득인데 누구나 다 해가지고 전라남도에 제가 지난번에 우리 의원님들하고 광주에 원예농협조합을 갔더니 거기 가니까 공판장에 그 전라도에도 포도를 많이 하고 있는데 공판장에 거는 전부 우리 모동거예요.영천 거하고 김천 거는 취급을 안 하려 해요. 사실 포도는 상주가 제일 낫다고 합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 말이 상주는 지금 제발 캐지 말고 놔두래요. 거기는 몇 농가만 있다 보니까 기술 보급이 안 돼요. 기술 보급도 안 되고 기술도 인력도 모자란데다가 또 단체도 작목반 형태도 잘 안 되고 있어서 남이 하니까 다 하는 것보다도 우리가 기존에 하던 거를 더 연구하고 더 발전시켜서 하는 게 신소득 작목에 더 나을 것 같고요.지금 그쪽 편에서는 전라도 쪽에는 지금 샤인을 다 캐고 있대요.

캐고 있다고 그러는데 우리 눈으로 보지는 않았지만 사실 그런 식으로는 우리가 갔을 때는 포도 2kg 한 상자에 거진 알이 굵지 않았어요. 4수, 5수 이런 건데 7,000원, 8,000원 하던 게 거기는 1만 3,000원에서 1만 7,000원까지 가더라고요. 가격이 우리 갔을 때만 해도 전국에서 제일 비싼 데 광주였었어요.그러니까 우리도 신소득 작물도 개발하고 하는 게 좋은데 우리 있는 거 정말 잘 지켜가지고 우리 상주만의 샤인머스캣을 만들어서 전국에서 1등 가는 그런 걸 하고 자꾸 이래 새로운 거 또 지금 이번에 지금 묘목 대금 1억 원 지금 편성해 놨대요.

신품종.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