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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진종호 의원 발언

229회 제1조례심사특별위원회2018-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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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게 사실은 현재의 공원관리사업소에서도 하나의 계는 낙산지역의 전담계거든요, 거의. 그렇다라고 하면 그 전담을 하던 계에다가 양양군 전체의 어떤 해변관리 및 시설물 관리 이 업무를 주게 되게 되면 상당한 업무량이 이제 창출이 될 거라고 생각하고요. 또 하나는 이제 그렇게 되면 또 하나의 계는 레포츠 쪽, 레포츠계가 되는데 뭐 저희들이 그런 부분도 상당히 요구도 많이 해서 지금 이런 계가 형성이 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업무관장이 시설을 설치하는 것부터 이 레포츠계가 담당을 해야 되는데 지금 우리군도 이게 왜냐하면 이원화가 돼 있어요.

예를 들어서 요트마리나 시설은 해양수산과에서 해양수산부 상대로 해가지고 예산을 따와서 시설을 해놓으면 운영권은 문화관광과에서 위탁 운영을 주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러한 부분도 사실 이게 조직이 정비가 되게 되면 업무의 분장이 명확하게 이제 금이 그어져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그러한 부분 뭐 앞서서 말했지만 요트라든지 서핑이라든지 뭐 이러한 시설들이 상당히 많다는 겁니다, 지금.

그다음에 해양대회도 많고 그렇다라고 하게 되면 어떻게 보게 되면 이 부서가 이제 상당히 성장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 될 건데. 하여튼 그 부분에 대해서 일단은 기본 틀은 이렇게 가는 걸로 하고 세부적인 업무분장에 대해서는 좀 더 면밀히 검토를 하셔가지고 업무분장을 좀 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출처 강원 양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