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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양옥희 의원 발언

285회 제1행정재무위원회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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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본 위원의 생각에는 누구한테도 털어놓지 못하기 때문에, 요즘에는 우울증 조울증 그런 정말 환자 같지 않은 환자들이 굉장히 많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부주의나 무관심으로 직원들의 사기가 떨어질 수도 있거든요. 무관심으로 사기가 떨어지지 않게 직원들의 만족도와 복지가 보장될 때 업무에 대한 몰입도도 책임감도 높아지고, 구청에서 이렇게 할 때 능률도 더 올라갈 거라고 생각하고 분위기도 더 좋아질 거고, 분위기가 좋아지면 내가 더 직장에 나가고 싶은 그런 직장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또 제가 항상 하는 말이 엄마가 행복해야 자식들이 행복하다 그러거든요. 구청에서 이렇게 같이 웃으면서 유대관계가 잘 되고 서로가 편하게 근무할 수 있으면 우리 성동구민들이 행복하고 구민들한테 그 모든 것이 다 갈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우리 국장님이 그래도 직원들을 더 살펴주시고, 물론 국장님께서도 힘드실 때 있겠지만 그래도 부하직원이니까 더 신경 써주시고 조직문화에 대한 환경이 더 밝아질 수 있는 그런 환경이 돼서 우리 성동구가 정말 웃으면서 내가 가고 싶은 직장이 될 수 있도록 더욱더 세심하게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성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