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정옥주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커피 집은 대상이 아니라고 그때 그러셨던 거 같은데 여전히 그런가요? 단속대상이 아니라고 그때. 아니 요새 추세가 이제 일회용 컵도 못쓰게 하고 다 그릇 잔을 쓰는데 거의 다 입을 대고 마시잖아요.
뜨거운 커피 같은 경우는 또 뜨거운 음료 같은 경우는 뭐 어차피 소독이 된다고 치는데 갈 때 마다 좀 걱정스러운 것이 제가 그때 아마 그 소독기 살균소독기 그걸 권장을 좀 해보면 어떠냐 했더니 뭐 단속대상이 아니라고 그때 팀장이 아니였던가요? 의무사항은 아니라고 하셨던가요? 이게 아까 과장님 말씀에 따라 뭐 지금 식중독이 발생 된 적이 없다고 그러셨는데 거기에 식중독이 발생이 되는 게 문제가 아니고 커피집이 엄청 지금 늘어나가지고 올해 뭐 지금 술보다는 커피가 주가 되는 세상이 돼 버렸는데 이게 그 어떻게 씻는지도 모르겠고 어떻게 소독하는지도 모르겠고 늘 또 이게 사람들이 입을 대고 마시는 잔이기 때문에 뜨거운 종류는 더군 다가 소독이 된다고 치더라도 냉 음료나 시원한 스무디 종류 그런 음료를 마실 때는 그게 걱정을 안할 수 가 없거든요.
세척이 어떻게 되는지도 모르겠고 그래서 제가 그 살균기를 권장을 하면 어떠냐 식기 살균기를. 그런데 그게 지금 전혀 손을 못 대는지 아니면 좀 개도라도 좀 하고 계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