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오천수 의원 발언
위원 지역화폐 사용하는 공공배달앱을 이용할 의사가 있는 가맹점수만 해도 약 750개 정도라는 것인데 자료를 보면 작년 5월부터 12월까지 가맹점수 대비 올해 1분기 가맹점 현황을 보면 23개밖에 늘지 않았어요. 물론 가맹점 확보가 쉽지 않다는 건 알고 있습니다마는 그에 반해서 올해 1분기 주문건수와 총 거래액이 각각 2만 7,011건과 금액으로는 6억 4,800만 원으로 자료에는 나와 있는데 작년 하반기 동안 이루어진 실적의 2배가 넘습니다. 가맹점이 늘면 회원수도 늘어날 것이고 그에 따른 소비는 더 커질 것인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년 먼저 시작한 광진구 예를 들어 보면 광진구도 상당히 가맹점 확보를 많이 하고 있는 상태고요.
구로구도 마찬가지이고, 그래서 보면 성동구는 가맹점수가 좀 적은 것 같아요.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새로 출범한 정부가 현재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서 지역화폐도 더 발행을 한다고 언론에도 나오고 있는데요. 여러 사람이 혜택을 보려면 가맹점 회원수가 최대한 많이 늘어나야 혜택을 보지 않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