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강숙 의원 발언
위원 그거는 설득력이 전혀 없죠. 현장 감리사나 현장에서 일하고 계신 분들을 상대로 교육을 하겠다, 품질 안전에 대해서도, 그러면 이거는 그 현장에 계신 분들하고 할 게 아니라 시행업체하고 해야죠. 당신들 이런 품질을 쓰지 말고 이런 인증마크, 인증마크도 최고의 KS마크 뭐, 뭐, 뭐, 뭐, 뭐 중에서도 상중하, 이런 것을 따져서 그런 것을 써야 되지 않느냐고 그 사람들을, 그 시행사를 질책하기 위해서 안전점검 기술사들을 집어넣는다.
또 기계도 크레인이 정말 조립이 잘 되어있냐, 안전점검이 되어있냐, 사고에 대한 오류가 없냐, 이런 것들을 서울시나 시행사, 시공사가 다 했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너희를 못 믿으니까 우리 구가 구 예산을 들여서 이렇게 기술사를 불러내서 다시 한번 점검을 하겠다는데 무슨 현장관리에 있는,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감리나 이런 사람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구가 해야 됩니까? 그러면 그거는 이거하고 틀린 거죠, 예산의 목적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