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김광수 의원 발언
위원 제 얘기는 실시 설계 계획이나 전체적인 사업비가 도비, 군비 이런 사업비가 정확하게 다 결정이 된 다음에 해야 만이 이 사업을 추진하는데 부담감도 없는 것이지 현재 아직 결정도 안됐잖아요 예산이. 우리가 얼마를 지방비를 얼마를 군비를 얼마를 내야 될 지도. 이런데 이렇게 성급하게 급하게 일들을 하는 부분을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어저께 산림과에서는 28억이라고 그랬어요. 산림과 말이 맞는지 건설교통과 말이 맞는지 내가 그건 건설교통과 말을 더 신뢰할 수밖에 없어요.
건설교통과에서 하니까. 어저께 산림과에서는 28억이라고 그러더라고 도로 하는데. 어디서 나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간에 그런 걸 놓고 볼 때 일을 해가는 과정중에 우리 예산이 정확히 얼마 들어갈지 군비가 얼마 들어갈지 확실하지 않은 상황에서 미리 얼마 들어갈 것이다라는 가정하에 165억 중에 50대50이 50대50이 될지 60대40이 될지 80대20이 될지 아니면 도지사가 마음이 좋아서 도비로 전체 다 한다고 해야 할지 이런 부분도 결정이 안된 상황에서 미리 선집행해서 사업을 해서는 안된단 얘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