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신순화 의원 발언
제가 6년째 외치고 있다고요. 그래서 이 소금방, 얼음방은 취향에 맞지도 않고요. 그리고 김세경 의원님 말씀드렸듯이 숯가마를 안 하고 전기방을 하면 그 전기료가 또 적자가 생겨서 10억이 아니라 20억 적자 생기게 지금 저희가 어제 노류리 생태마을 갔다 왔는데요.
겨울에 운영을 하니까 한 달 전기료가 50만 원 이상 나와서 11월에서 3월까지는 운영을 중단했대요.그 작은 평수에 40여 평 되는데 한방 사우나 제가 알기로는 150평은 돼요. 그러면 그 전기요금 최소한 300만 원은 나와요. 그거 어떻게 감당할 거예요? 1년 내 그리고 아까 숯가마를 하실 인력이 없어서 못 하신다고 했는데 숯가마를 한방 월, 화, 수, 목, 금, 토, 일 7일 중에 제일 많이 운영하는 데가 금, 토, 일이 이용자가 제일 많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