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강경모 의원 발언
위원 그래야지 이게 되지 우리들한테는 전화를 해서 이걸 못하게 좀 해주세요라고 연락을 취해오는 것을 민원이 발생이 됐는 걸 저도 강하게 지금 얘기하는 것이 아닌 최대한 우리 행정에서 어떤 협의점을 찾지 않겠느냐라는 생각으로 제가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것이지 조금 더 학부모님들이나 모든 분들이 강하게 나오면 저도 강하게 대처를 할 수밖에 없습니다.그런 내용들을 감안을 하셔가지고 여러 가지 안전에 대한 불감증 거기가 굉장히 대두가 될 것 같고요.그리고 60명 들어와서 그다음에 진행이 많은 그렇게 되다 보면 상점도 상가도 들어올 수도 있는 여건을 부여하는 것이고 여러 가지들이 되다 보면 무슨 일이 더 진행이 안 될까 하는 우려스러움이 있는데 시내 같으면은 큰 문제점이 없는데 외곽지라서 그러니까 여하튼 쉽게 보지 마시고 여하튼 담당하시는 분들께서 충분히 대화를 통해서 진행을 좀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