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김의성 의원 발언
위원 그 부분 때문에 우리가 지금 양양이 그래도 서핑이 제일 먼저하고 많이 홍보가 됐었는데 지금 외지로 나간단 말이에요. 강릉 쪽에 홍보도 많이 하고 그래서 나가는데 샤워 부분에 문제가 좀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서퍼들이 강릉이나 이런 쪽으로 많이 빠지는 것 같아요.
그거 지금 겨울철에 우리 여름철에는 뭐 샤워 물이 차가워도 되는데 지금 그렇게 운영을 하는데 겨울철에도 그 샤워장을 좀 이렇게 돈을 받더라도 1천 원이고 2천 원을 받더라도 온수가 나올 수 있는 그거를 운영을 해줬으면 하고 부탁을 드리는데요. 이게 왜 그러냐 하면 제가 이렇게 다니면서 얘기를 들었어요. 많은 사람 서퍼들이 그런 얘기를 한대요.
지금 강릉이나 이런 쪽에는 그게 되는데 우리 양양 이쪽에는 그게 없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돈을 1천 원이고 2천 원이고 받더라도 좀 그렇게 하기를 원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 한번 좀 신경을 써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