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성해란 의원 발언
위원 성해란입니다. 과장님, 저는 동부간선도로를 엄청 많이 이용합니다. 그런데 지금 정서윤위원님 좋은 지적해 주셨고 좋은 답변 꼭 내년에 반영이 돼서 더 좋은 물놀이장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말씀드리는데요.
제가 동부간선도로를 많이 이용하다 보니까, 동부간선도로라고 해서 광진구, 중랑구, 성북구 다 걸쳐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중요한 건 중랑구의 동부간선도로에 선하고 동대문구의 선하고 성북구의 선이 다 달라요. 자연적인 지형이 틀립니다.
예를 들면 범람을 했습니다. 중랑구는 엄청 빨라요. 거기가 약간 높은 거 같아요.
그런데 동대문구는 조금 낮은 거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복구 시설도 늦어지고 그런 게 있습니다. 제가 지나가다가 성북구 물놀이장이 생겼어요. ‘어, 성북구도 생겼네?’ 그런데 불과 열흘, 보름 만에 수영장이 없어져 버렸어요.
그러니까 저는, 물론 이런 지적이나 거기에 대한 반영에 대해서 지금 노력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말씀드리지만, 물론 각 구의 자연적인 지형이 다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거에 대해서 말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