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강숙 의원 발언
위원 우리 손세영위원님께서 지금 여러 가지 본인 애로사항을 잘못됐다고 말씀하시는데 사실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조례는 8대 때 김준배 과장님이 계실 때 제가 김준배 과장님을 만나서 이 조례안과 예산안에 대해서 저도 무척 노력했었어요. 그랬는데 그때도 똑같이 우리 손세영위원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하셨고 예산에도 통계안에 잡을 수 없었던 그런 부분을 말씀하셔서 그다음 연도에는 예산을 잡아서 하자, 그런 얘기를 나눴었는데 그런 것들이 지금 행정적인 일관성, 연결이 안 되는 부분이 있어서, 과장님도 지금 오셔서 사실 지금 손세영위원님께서 하신 거를 모르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남겨달라고 하는 것처럼, 그런데 늘 좀 아쉬운 게 그런 행정이 연결되는 이런 부분들, 누가 오든지 간에 공백이 없이, 그리고 진행이나 기획안들이 앞으로도 바로 연결될 수 있도록, 이런 체제가 좀 갖춰지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