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고용필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바라봤을 때는 사실 이게 풀어나갈 수 있을까 싶은 생각이 있는 게 성수동은 지금 광고물은 계속 생겨나고 건물들이 생기면 지금 벽면마다 현수막을 걸려고 하고 있고, 2층·3층을 내보내고 이제 현수막을 건다라고 해서 2층·3층 쓰는 분들은 이제 창문도 못 쓰는 상황이나 대체적으로 지금 그런 상황인데, 팝업 비용도 엄청난데 지금 성수동은 지금 광고물까지 풀어주게 된다 그러면, 성수동 연무장길은 지나가다 보면 계속 차 있지는 않거든요. 비워두긴 하거든요. 비워두는 이유가 임대료를 내는 것보다 한 번 들어왔을 때 임차료랑 팝업을 했을 때 광고물 받는 비용들이 더 크기 때문에 비워두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 본 위원이 봤을 때 이런 부분이 성수동을, 시장이 더 죽을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결국에는 비용적인 부분이 비싸지는데 이거를 저희가 옥외광고물, 본 위원이 이거에 대해서 조금 집중적으로 공부를 했었던 게 복지건설을 할 때 옥외광고물 하시는 분이 찾아와서 이런 부분에 대한 제한적인 부분들을 이야기를 했었는데 사실 원칙적으로는 성수동이 발전할 수 있다라면 광고물 보면서 외국인들이 많이 모였으니까 이렇게 홍보하고 이런 부분에 대한 걸 풀어주는 건 좋은데 이 광고물 설치 비용 자체가 워낙 비싼데 지금 14조 보면 공공공간을 활용한 민간의 홍보·수익 활동 관리 및 지원인데 일단 또 공공공간이라는 데를 또 지원을 해서 이게 수익을 구조를 내도 된다라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