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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5분자유발언

한구홍 의원 5분자유발언

227회 제6산업건설위원회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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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의원이 하고 싶은 말은요. 우리 상주에서 농업에 종사하는 법인이나 개인이나 어떤 포도 농가나 작목반이나 솔직히 이 보조라는 거를 몰라서 못 타 먹는 사람들이 더 많아요. 그리고 타 먹을 줄 방법을 몰라서 또 아예 접근도 못 하는 분들도 많아요.우리 센터나 유통과에서 정말로 농업인들이 보조를 조만한 거라도 받을 수 있게끔 홍보도 많이 하고 진짜 참여할 수 있는 거는 모든 사람들이 다 참여할 수 있게끔 유도하는 것도 하나의 어떤 우리 센터에서 해야 될 목적이라 그것도요.이거 잘 알아서 이런 통로나 이런 방법을 잘 알아서 잘 타 먹는 것도 맹 중요하지만 진짜 농사 열심히 짓는 사람들이 어떤 방법을 몰라서 진짜 어떻게 신청하는지도 몰라서 못 타 먹는 사람들이 더 많아요.자, 내가 이런 말을 하는 이유가 심지어는 여기 교육가고 벤치마킹하는데도 여비도 다 타 먹었어 그 사람들은 얼마나 똑똑해요.

똑똑하다는 얘기예요. 근데 농민들이 누구든 다 참여할 수 있게끔 누구나 다 골고루 혜택받을 수 있게끔 그걸 유도하고 또 알려주는 것도 우리 과에서 해야 될 문제라는 거예요.그래서 센터에 가서 교육도 받아야 되겠고 또 센터에 가서 뭐 이런 것도 좀 알 수 있게끔 자꾸 뭔가를 면이나 읍에 통해가지고 홍보도 하고 자, 몇 월달 되면 어떤 거 사업이 있으니까 신청해야 된다. 이런 거 정도도 알 수 있게끔 뭔가를 있잖아요.

해서 널리 좀 보급화를 시키라는 거예요. 지금 여기에 아까 우리 강효구 의원도 말했고 저도 말한 이유가 모든 게 자, 농정과든 센터든 유통과든 어디든 축산과든 아는 사람들은 계속 타 먹어요. 한결같이 나와요.

자, 이거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물론 심의해서 그거 할 수도 있지만은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게끔 더 많은 농민들이 그해 다 몰릴 수 있게끔 그러면 심의할 때 떨줄 수 있는 방법도 많잖아요. 그죠?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