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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한구홍 의원 발언

228회 제1산업건설위원회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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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 안 그래도 저도 봤는데요. 수거 처리를 그래 날짜를 이틀씩 이래 주고 그냥 수거 처리를 하잖아요. 지정된 날짜만 딱 줘가지고 그게 잘못됐다는 걸 저는 얘기하는 거예요.자, 폐비닐이나 농약 같은 거는 수집만 해놓으면 언제든 가져가잖아요.

그죠? 우리가 수집하는데 갖다 놓으면 되고 그런데 폐부직포는 그 날짜에 딱 이틀 올해도 이틀 날짜를 줘가지고 이틀 동안 딱 가져오면 못 가져오면 그 처리를 못 하잖아요. 우리가 돈을 주고도.

그걸 좀 해결해야 되지 이 조례안을 만들 때 그것도 어떻게 해결을 좀 해야지 자, 부직포가 올해, 올해보다 내년에 가면 양이 엄청나게 더 늘어나는데 지금 함창에 함창만 해도 지금 중동 이런 데 빼고 함창만 해도 양파가 지금 40만 개인가 1,500마지기 이상이 지금 늘어났는데 전부 부직포를 다 사용해요. 농민들은 돈 주고 부직포 사가지고 또 처리하는데도 돈 주고 또 처리하는데 그것도 어떻게 조례를 좀 만들어서 처리를 해줘야 될 거 아닙니까?그 폐비닐이나 이런 거는 그 장소에 갖다 놓으면 동네에 부녀회나 이장들이나 이렇게 해서 돈을 받고 판매를 해요. 맞잖아요?

돈을 받잖아요. 그죠? 동네에.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