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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양옥희 의원 발언

288회 제1행정재무위원회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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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런 경우에는 주민들이 더 잘 알고 있고 평가자가 다 계신다고 해도 실질적으로 이용 안 해보고 가보지 않으면 모르거든요. 그냥 이 서류만 가지고 하기에는 저는 공정한 평가가 나올 거라고 생각은 안 합니다. 그런데 처음에는 지역 주민들이 사실은 불만도 많았어요.

거기가 운동 기구도 있고 이용하기에 좀 편리했거든요. 그랬는데 갈수록 조금씩 이용해 보니까 주민들이 계속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고 또 현재 좁다고 많이 이야기들을 하고 있어요. 거기에 대해서는 저는 다른 불만은 없습니다.

그렇지만 그 위에 예전에 LED 장미 해놨을 때는 처음에는 그게 많이 유행되지 않았었고 그래도 선도적으로 했기 때문에 사람들의 호응도가 좋았지만 지금은 그게 써보니 그렇게 해보니 별로 좋은 방향이 아니어서 없애는 추세가 되더라고요. 왜냐하면 특히 옥수다락 같은 경우는 비가 와도 비를 안 맞아요. 왜냐하면 그게 도로가 있어서 안 되는데 그러면 먼지가 거기에 다 앉습니다.

오히려 그게 흉물이 되고 있어요. 그래서 다른 쪽으로 생각을 해서 좀 쾌적하고 환하게, 거기가 넓으면서도 환하게 할 수도 있을 건데 그 이미지가 되면 오히려 더 안 좋은 것 같습니다. 이렇게 딱 입구에 옆에서 볼 때도 그렇고 뒷면에서 볼 때도 그렇고, 앞에서는 괜찮아요.

앞에서는 화단만, 정원만 잘 가꾸어지면 훨씬 더 보기가 좋을 것 같더라고요. 거기도 좀 참고해 주시고, 그 위에 LED 이런 것도 참고해서 앞으로는 예산 같은 거 편성하실 때 그런 것도 참고해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성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