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강숙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몇 가구를 했는지 그거를 모르고 그냥 무조건 ‘700만원을 더 올려야 된다.’ 이거는 주먹구구식의 예산 추계 방법이기 때문에 그런 것까지는 파악이 돼서 말씀을 해 주셔야 되지 않는가, 그래야 우리가 동별로 각 동에서 방문을 할 때 어느 동은 몇 가구, 몇 가구 방문을 했는데 전체적인 14개 동에서는 얼마의 가구를 했다. 그런데 어떤 동은 더 가야 될 곳이 있고, 그래서 예산이 이렇게 조금 더 증액이 돼야 된다. 이런 추계가 나와야, 논리적인 게 맞아야 우리가 큰돈은 아니지만 700을 올렸어도 필요하구나, 이렇게 생각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까지 앞으로는 신경을 쓰셔서, 예산서를 올릴 때는 어차피 복지정책과에서 올리는 거지, 동에서 올리는 거 아니지 않습니까? 14개 동에서 각자로 올리는 게 아니고 과에서는 14개 동을 취합해서 올리는 거로 알고 있는데 그렇게 말씀하시면 상당히 좀 어렵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고, 지금 400쪽 일상돌봄 서비스 지원, 이것은 다 매칭사업이기 때문에 가내시로 해서 잡힌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