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강숙 의원 발언

337회 제4복지건설위원회2024-12-03

이강숙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동대문구 출생 축하용품 사업비가 좀 오른 것에 대해서는 참 애쓰셨다, 그리고 조금 더 지원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저는 합니다, 축하용품이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그래서 앞으로 행사성이나 이런 예산보다는, 우리 보육여성과에서는 교육이나 이런 게 아니라 실질적으로 아이가 태어나는 가정에다 우리가 지원을 어느 정도 해 주느냐에 따라서 그것이 바로 구전이 되고 홍보가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행사성에 치우치기보다는 이런 출생 축하용품, 이런 거 타 구하고 다르게, 지방자치라는 게 뭡니까? 타 구하고 다르게 우리 구만의 그런 특별성을 가지고 가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이런 예산은 좀 올려주셨으면 좋겠고, 아까도 우리 손세영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여러 말씀을 하셔서 제가 간단하게 한 말씀 하겠습니다.

지금 앰배서더 운영, 유튜버들을 통해서 행복한 가정의 모습이라든가, 아이를 기르면서 아이하고의 즐거운 모습이라든가, 어찌됐든 간에 가정의 중요성이라든가, 행복한 가정을 꾸려가는 거, 그래서 결혼의 필요성 이런 것들에 대한 홍보를 하기 위해서 유튜버들을 활용해서 이런 예산을 쓰려고 하시는데 과연 이렇게 예산을 써서 홍보를 하는 것이 효과가 얼마나 있었는지 그것에 대한 결과치도, 아까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예산이 들어가는 모든 것은 투자 대비 수익률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