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김우섭 의원 발언
위원 김우섭입니다. 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우리 과장님 굉장히 많이 고생하시는데 우리 김택철 의원님이 말씀하셨던 부분에서 보충 질의를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아케이트 설치하고 모든 걸 많이 했잖아요, 비가림시설도 했는데.
우리 주민들한테 확실히 알려줘야 될 것 같아요. 아까 민원인이 와서 하는 얘기는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아케이트 밑에 들어가서 비가림시설 밑에 들어갔을 때에는 거기 들어갔기 때문에 돈을 더 낸다.” 그럼 그분 얘기는 “그러면 그걸 너희들이 했느냐, 시장 상인회에서 했느냐.
양양군에서 해주지 않았느냐.” 이렇게 얘기를 한단 말이에요. 그러면 어떻게 홍보가 어떻게 됐길래 그분들이 수없이 지금 여태까지 와서 시장 와서 거기에 와서 일을 하면서도 그걸 아직도 오해를 하고 있냐, 이겁니다. 그렇죠?
또 그분들 얘기는 밖에 서면 돈을 안 받지만 안에 서서 6천 원을 받는다 이거예요, 매 장에 6천 원. 그럼 이거를 한 5번 계산하면 한 40만 원 정도 낸다 그래도 1년에. 이분들 얘기는 우리가 양양군 세금을 내도 40만 원 안내는데 시장에서 40만 원 낸다 이거예요, 이분들은.
참 많지 않느냐,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보면 물론 시장 상인회에서 운영을 하겠지만 우리 양양군에서 그런 시설을 해줬으면 시장 상인회하고도 협의도 같이 해가지고 어떤 우리 주민들한테 어떤 오해의 소지는 없어야 되잖아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