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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손세영 의원 발언

337회 제6복지건설위원회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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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주민의 의사를 당연히 존중하죠. 저희도 마찬가지고요. 저희도 개인적으로 어떤 지역에 찬성을 하든 반대를 하든 제 개인 의사를 비추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거는 주민의 의사가 먼저죠. 소유자들이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느냐가 가장 먼저니까요.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그거는 주민의 분야고요.

찬성할지 반대할지는 어느 지역이든지 소유자분들이 결정하실 문제고 우리 구청이 할 일은 행정적인 절차를 얼마나 신속하게 해 주냐, 간략하고 편리하게 해주느냐 인데 그게 따라오지를 못 한다는 생각을 한다는 거예요. 비단 신속통합뿐만 아니라 다른 문제에서도요. 어쨌든 오늘은 예산이니까 우려되는 부분은 거기까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과장님 또한 새로 더 검토해 봐서, 지금 우리가 첫 번째 날린 예산은 너무 아깝게 공중분해됐지만 또 이런 일이 발생해서는 안 되잖아요. 그런데 또 신통 용역이 올라왔기에, 용역비가 또 잡혔기에 똑같이 내년에는 6억을 날리게 되는 게 아닌가 하는 우려 때문에 질의를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