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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안창수 의원 발언

229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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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자, 계속 예를 들어 집행부는 해야 되겠고 저는 이 문제를 예를 들어가지고 제가 사퇴한 이유는 말입니다. 딱 한 가지입니다. 장소가 아니라 가지고 저는 사퇴를 했어요.

시청사 짓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찬성을 합니다.그런데 장소 부분이라 가지고 왜 그런가 하면 시청사가 옛날에 성백영 시장 있을 때 리모델링하는 거 전 반대했는 사람이에요. 헌 집에 돈 많이 들여가지고 해가지고 안 된다고, 그리고 왜 반대를, 지금은 찬성을 예를 들어 시청사 찬성을 하고 개인적입니다.우리 시가 말입니다. 기업이 아니에요.

우리 시민들이 편해야 돼요. 과가 나눠, 바깥에 나와 있고 별관에는 엘리베이터도 없고 장애인들이 2층이고 뭐고 올라가는 데 불편하고 어디 시청사가 말입니까? 기업입니까?

그거를 그 돈을 뭐를 주니 전자에 예를 들어가지고 돈 하나 앞에 100만 원씩이나 200만 원씩 받으면 좋겠죠.그리고 우리 의원님들 죄송한데 제가 홀매를 맞겠습니다. 전자에 우리가 단추를 끼웠습니다. 끼웠어요. 8대도 아니고 9대에서 끼웠어요.

그런데 그 당시 예를 들어가지고 다 찬성했어요. 처음에 할 때 찬성해놓고 지금 와가지고 무슨 연유인지 모른다? 다 알고 있어요.

말만 안 할 뿐이지 안 그렇습니까? 과장님 답변하기 좀 곤란한 질문일거라요.그런데 참 내고향 상주라는 게 참 부끄럽습니다. 언제부턴가 있잖아요.

상주가 집안 어른들이 참 이 합심하고 화합하고 그래야지 이게 잘 수레바퀴처럼 그래도 가기가 힘든 세상인데 참 뭐 하자 하는지 모르겠습니다.이것도 마찬가지예요. 이거 시청사도 마찬가지고 추모공원도 마찬가지입니다. 추모공원, 추모공원도 그 당시에 예를 들어가지고 반대 했는 의원들 예를 들어 있어요.

제가 그때 처음으로 예를 들어가지고 9대 들어와 예결위원장 안 할라 하는 거 했습니다.이게 참 답답하고 그런데 깊이 예를 들어가지고 제가 아까 전에 농담 삼아 하마 지방자치가 된 지가 오늘내일이 아닙니다. 일본도 지방자치가 된 지가 오래된 우리 일본 부분인데 강이 있지만 그렇게 예를 들어가지고 중앙집권적으로 하는 부분이 없어요.30년이 됐는데 분권이 어떻고 말로만 여당 야당 그러고 참 답답합니다. 답답하고 진짜 과장님 시민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